'20년 만의 슈퍼컵' 전북, 이승우 벤치+모따 최전방…대전은 엄원상+주민규 동반 선발 출격 [현장라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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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만의 슈퍼컵' 전북, 이승우 벤치+모따 최전방…대전은 엄원상+주민규 동반 선발 출격 [현장라인업]

전북과 대전은 21일 오후 2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쿠팡플레이 K리그 슈퍼컵 2026'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

지난 2025시즌 K리그1과 코리아컵 '더블(2관왕)'에 성공한 전북, K리그1 준우승을 차지한 대전이 20년 만에 부활한 슈퍼컵에서 격돌한다.

정 감독은 "우리에게는 우승 여부보다도, 새 시즌을 어떤 방향으로 준비해 왔는지를 확인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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