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랭킹 2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그니처 대회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2000만 달러)에서 시즌 첫 우승을 향해 순항했다.
로리 매킬로이(사진=AFPBBNews) 매킬로이는 2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4개를 잡아 6언더파 65타를 적어냈다.
중간 합계 11언더파 131타를 기록한 매킬로이는 공동 선두 마코 펜지(잉글랜드), 제이컵 브리지먼(미국·이상 12언더파 130타)을 1타 차로 바짝 추격하는 단독 3위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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