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2000만 달러)에서 가까스로 컷을 통과했다.
(사진=AFPBBNews) 셰플러는 2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퍼시픽 팰리세이즈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1라운드 잔여 경기에서 버디 2개를 추가한 데 이어진 2라운드에서 버디 5개에 보기 2개를 묶어 3언더파 68타를 쳤다.
마르코 펜지(잉글랜드)와 제이콥 브리지먼(미국)가 나란히 12언더파 130타로 공동 선두에 자리한 가운데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11언더파 131타로 추격하며 단독 3위로 반환점을 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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