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뒤엔 반드시"…은메달 따낸 남자 쇼트트랙 계주 金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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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뒤엔 반드시"…은메달 따낸 남자 쇼트트랙 계주 金 다짐

한국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이 남자 5000m 계주에서 두 개 대회 연속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 남자 쇼트트랙 계주 대표팀.(사진=AFPBBNews) 임종언(19)·황대헌(27)·이정민(24)·이준서(26)는 2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5000m 계주 결선에서 6분 52초 239의 기록으로, 네덜란드에 이어 2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2026 토리노 대회 이후 남자 계주에서 금메달을 따지 못하고 있는 것에 대한 아쉬움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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