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LAFC)이 미국 입성 6개월 만에 LA 관광청 모델로 발탁됐다.
LA관광청은 20일(현지시간) BMO 스타디움에서 간담회를 열고 새롭게 제작한 3차원(3D) 광고에 LAFC 간판선수 손흥민을 모델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이 경기는 MLS를 대표하는 두 스타인 손흥민과 메시(마이애미)의 격돌로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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