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챔피언십 소속 버밍엄 시티에서 활약 중인 국가대표 미드필더 백승호가 어깨 수술을 연기하기로 결정했다는 현지 보도가 나왔다.
영국 매체 '버밍엄 라이브'는 20일(한국시간) "백승호가 '이타적인' 결정을 내렸다"면서 "백승호가 어깨 수술을 미루고 구단과 대표팀을 위해 계속 싸우기로 했다"고 전했다.
현재 어깨 부상으로 이탈해 있는 백승호는 수술을 받을 경우 사실상 이번 시즌 잔여 일정을 소화하기 어려웠을 가능성이 컸다., 그러나 선수 본인이 수술 대신 재활을 택하며 복귀를 준비하기로 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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