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20일 오후 경남도청에서 개최된 '낙동강 취수원 다변화 사업 관계기관 간담회'에서 물 문제 해결을 위한 의미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간담회는 기후에너지환경부의 낙동강 취수원 다변화 사업 추진 상황 보고, 부산시의 취수지역 상생협력 방안 보고, 토론과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시는 정부의 적극적인 역할이 필요하다고 판단, 주민설명회와 별개로 기후부 차관급 이상이 참여하는 상설협의체를 구성해 3월 초에 보 개방 문제, 피해 대책, 상생 지원 방안 등 논의를 이어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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