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신봉선이 체중과 체지방률에 대해 솔직한 입담을 전했다.
20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ㄴ신봉선ㄱ’에는 ‘뭐야 나 왜 떨리니;;; 신봉선♥양상국 첫 데이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체중을 재고 나온 신봉선은 “지금 기분이 확 나빠졌다.심지어 공복인데 56kg이 나왔다”고 토로했고, 양상국은 “60kg 밑이면 여자들은 괜찮은 것 아니냐”고 받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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