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은 블랙핑크가 공식 아티스트 채널 기준 전 세계 최초로 유튜브 구독자 1억명을 돌파했다.
블랙핑크 공식 채널은 2016년 6월 개설 이후 약 9년 8개월 만에 구독자 1억 명을 넘어섰다.
리오 코헨 구글·유튜브 글로벌 음악 총괄은 “유튜브 구독자 1억명 달성은 전 세계 아티스트 최초의 기록으로, 블랙핑크와 팬덤의 깊은 유대와 독보적인 영향력을 입증한다”며 “이는 케이팝의 이정표를 넘어, 유튜브라는 플랫폼을 통해 국경 없는 메가 팬덤을 구축할 수 있음을 보여준 완벽한 본보기”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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