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개봉 3주 차 주말 누적관객수 500만 돌파가 이미 예약돼 있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장항준 감독)' 팀이 이번에는 에너지 넘치는 부산·대구를 찾는다.
장항준 감독과 배우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김민 그리고 박지환 안재홍까지 '왕과 사는 남자' 팀은 21일 롯데시네마 광복을 시작으로 롯데시네마 부산본점, CGV 서면, CGV 센텀시티,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영화의 전당을 찾아 부산 관객들과 인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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