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권 거래로 위장하는 수법으로 투자 사기 조직의 범죄 수익금을 세탁한 30대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A 씨는 2024년 6~10월 투자 사기 조직이 피해자들에게 뜯어낸 범죄 수익금 9억 101만 원을 세탁한 혐의로 기소됐다.
투자 사기 조직은 전화 및 인터넷 채팅 등을 이용해 피해자들에게 접근한 뒤 ‘추천 종목에 투자하면 700% 수익이 가능하다’는 등의 말로 속여 돈을 뜯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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