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총리, 포항 찾아 국정설명회…"수소·철강 특화지구로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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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총리, 포항 찾아 국정설명회…"수소·철강 특화지구로 육성"

김민석 국무총리는 21일 오후 2시 경북 포항에서 지역주민 300여명을 대상으로 11번째 'K-국정설명회'를 개최한다.

총리실은 "김 총리는 포항을 수소·철강·신소재 특화지구로 육성해 나가고 수소 환원 제철 상용화 등을 통해 철강 산업의 고도화와 탄소중립을 동시에 달성하겠다고 강조할 것"이라고 밝혔다.

국정설명회는 김 총리가 지역 주민들을 만나 이재명 정부의 국정 철학을 소개하고 의견을 듣는 행사로 이제까지 서울·광주·인천·전남·경남·강원·경기 등 전국 각지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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