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 최정윤은 "좋은 아침이다.많은 분들의 축하와 응원을 받은 참으로 감사한 한 주였다"라며 "격려해 주시고 응원해 주신 맘 깊이 간직하고 또 열심히 걸어 나가겠다"라고 인사했다.
남편은 최정윤 초등학교 동창의 후배로, 5살 연하 회사원이다.
또한 자신의 유튜브 채널 '투잡뛰는 최정윤'에서도 재혼 사실에 대해 언급하며 굳이 숨기지는 않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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