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 예당저수지에서 20대 낚시객이 물에 빠져 숨졌다.
21일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 52분께 예당저수지 좌대 낚시터에서 A씨(20대)가 보이지 않는다는 119 신고가 들어왔다.
함께 낚시를 온 일행 2명은 자고 일어났더니 A씨가 보이지 않는다며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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