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주(2월 23∼27일)에는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결정하고, 최근 인구 동향과 가계 살림살이 형편을 가늠할 수 있는 지표도 속속 공개된다.
앞서 지난해 7·8·10·11월과 올해 1월까지 금통위는 기준금리를 다섯차례나 연속으로 동결했다.
작년 3분기 가구당 월평균 소득은 543만9천원으로 작년 동기보다 3.5%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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