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라이즈가 21일부터 23일까지 사흘간 일본 도쿄돔에서 첫 월드투어 ‘라이징 라우드(RIIZING LOUD)’ 스페셜 에디션 공연을 연다.
은석은 “SM 루키즈 시절 첫 무대를 했던 곳”이라며 “그곳을 브리즈(BRIIZE)로만 채운다는 게 신기하다”고 했고, 성찬은 “공연 자체만으로도 좋은데 또 다른 의미가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도쿄돔 무대의 관전 포인트도 직접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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