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2일 방송되는 MBC 예능 ‘마니또 클럽’ 4회에서는 2기 출연진 정해인, 고윤정, 박명수, 홍진경, 김도훈의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되며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도파민을 선사할 전망이다.
정체를 숨기기 위해 더욱 철저해진 언더커버 작전은 물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선물 전달이 예고돼 기대감을 높인다.
정해인은 마니또 상대인 고윤정을 위해 본격적인 취향 조사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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