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봅슬레이 전설에서 IOC 선수위원 1위까지”…원윤종, 한국 동계 첫 선수위원 탄생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봅슬레이 전설에서 IOC 선수위원 1위까지”…원윤종, 한국 동계 첫 선수위원 탄생

성결대학교 체육교육과 출신의 ‘봅슬레이 전설’ 원윤종(40)이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 선거에서 1위로 당선되며 한국 동계 종목 사상 첫 IOC 선수위원이 됐다.

원윤종은 당선 소감에서 “올림픽 기간 중 현장에서 많은 선수들을 만나며 교류했던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며 “앞으로 선수들을 위해 먼저 나설 수 있도록 노력하는 위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정희석 성결대 총장은 “원윤종 동문의 IOC 선수위원 1위 당선은 한국 동계 스포츠의 위상을 높인 쾌거이자 우리 대학 체육교육과의 교육 성과를 입증한 결과”라며 “세계 무대에서 활약하는 스포츠 리더와 국가대표 선수를 지속적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로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