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토일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가 종영을 2회 남겨둔 가운데, 삼촌 두준(최진혁)과 조카 세현(장여빈)의 병실 독대 현장이 공개됐다.
공개된 스틸에서는 정음의 폭주 이후 핼쑥해진 세현이 간절한 눈빛으로 두준에게 부탁을 건네는 모습이 담겼다.
‘아기가 생겼어요’ 11회는 21일 밤 10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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