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과 메시의 맞대결이었기 때문이다.
손흥민이 온전히 소화하는 첫 시즌이기 때문이다.
이어 메시와의 맞대결에 대해서는 "축구는 개인적인 스포츠가 아니다.그래서 메시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지 않다.모두가 너무 과하게 말하고 있고, 그가 최고의 선수라는 것은 모두가 알고 있다"며 "팀으로서 이기고 싶고, 팀으로서 함께 축하하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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