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2개 대회 연속 계주 은메달' 남자 쇼트트랙 "4년 뒤에는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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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2개 대회 연속 계주 은메달' 남자 쇼트트랙 "4년 뒤에는 금!"

20년 만에 이탈리아에서 '계주 금메달 탈환'에 도전했던 한국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이 2022년 베이징 대회에 이어 2개 대회 연속 은메달의 성적을 따낸 뒤 "4년 뒤 재도전"을 강조하고 나섰다.

이번 은메달로 한국 남자 대표팀은 1992년 알베르빌 대회를 시작으로 총 10차례 동계 올림픽 계주에서 6개의 메달(금 2·은 4)을 기록했다.

이번 대회에서 강력한 인코스 추월로 눈길을 끌었던 이정민은 "결승에서도 추월을 좀 잘한 거 같아 스스로 만족스럽고 좋은 결과로 이어져 다행"이라고 수줍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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