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는 도내 취약계층 주거 안정화를 위해 올해도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농촌지역 주거환경 취약계층 110가구를 대상으로는 7억8천만원을 지원해 노후·불량 주택 환경개선을 돕는다.
대상 가구가 도내 공공·민간임대주택에 입주하면 가구당 40만원의 이사비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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