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마지막 대회서 눈물 쏟은 최민정 "후회 없는 경기…후련해요"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올림픽] 마지막 대회서 눈물 쏟은 최민정 "후회 없는 경기…후련해요"

최민정은 "후회 없는 경기를 펼쳐서 너무 후련하다.후련한데 눈물이 나오는 건 그냥 여러 감정이 교차해서 그런다.사실 마지막 올림픽이라는 생각이 들다 보니 눈물이 난다"라며 '올림픽 은퇴'를 선언했다.

최민정은 "힘들었던 것을 생각하면 또 힘드니까 그냥 좋은 것만 생각하면서 좋게 끝내려고 한다"라며 "제일 좋았던 순간은 최다 메달 기록을 세운 지금"이라고 애써 웃음을 지었다.

관련 뉴스 [올림픽] 한국 쇼트트랙, 밀라노서 메달 7개…베이징 넘었다 [올림픽] 전설이 된 최민정…아름다운 은메달로 역대 최다 메달 신기록 [올림픽] '뉴에이스' 김길리, 첫 도전서 메달 3개…심석희 이후 12년 만 [올림픽] 한국, 쇼트트랙 마지막 날 금1·은2 '피날레'…김길리 첫 2관왕 .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