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로스앤젤레스(LA)의 명물 '할리우드 사인'을 배경으로 손흥민이 등장해 축구공을 시원하게 차낸다.
LA관광청은 20일(현지시간) BMO 스타디움에서 간담회를 열고 새롭게 제작한 3차원(3D) 광고에 LAFC 간판선수 손흥민을 모델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관광청이 LA를 대표하는 얼굴 가운데 하나로 한국인 축구선수 손흥민을 내세운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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