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년생으로 손흥민과 동갑인 네이마르는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 출신 윙포워드다.
산토스에서 2025시즌 17경기를 부상으로 이탈했다.
이번해에도 역시 무릎 부상으로 계속 결장하다가 직전 경기에서 복귀해 45분을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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