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테크 리딩 투자 사기에 속은 피해자들 돈을 세탁한 뒤 다른 조직원에게 전달한 30대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A씨는 2024년 9월부터 10월까지 재테크 리딩 투자 사기 조직이 입금한 돈 약 9억원을 수표로 출금한 뒤 또 다른 자금 세탁책에 전달한 혐의로 기소됐다.
이후 상품권 거래가 없었는데도 허위 거래 명세표를 작성해 거래가 있었던 것처럼 가장하고, 상품권 업체 명의 계좌로 입금된 피해금을 수표로 출금해 또 다른 자금 세탁책에 전달한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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