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자니아 국부로 일컬어지는 줄리어스 니에레레(1922∼1999)는 지도자로서 청렴하고 인품이 훌륭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영국 런던을 방문해 독립 협상을 벌이고, 탄자니아 북부 킬리만자로산 인근에서 유럽인의 커피농장 조성으로 토지에서 쫓겨난 메루 민족 등 차별받는 사람들을 대변했다.
아프리카 국가 중 최초로 스와힐리어를 공용어로 지정하고 학교 교육을 권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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