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드림시어터의 기타리스트 존 페트루치가 육중한 저음을 규칙적으로 연주하며 관객들의 흥에 시동을 걸자, 객석을 메운 이들은 기타를 연주하는 손짓을 따라 리듬을 타기 시작했다.
드림시어터는 20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열린 밴드 결성 40주년 기념 내한 콘서트에서 눈을 뗄 수 없는 현란한 연주 실력과 노련한 호흡으로 관객들을 열광시켰다.
이번 내한공연은 드림시어터의 열 번째 내한공연으로, 밴드는 1999년 인천 트라이포트 록 페스티벌로 처음 내한한 이후 꾸준히 한국을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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