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에 발목 잡힌 네이마르, 은퇴 암시…"당장 내년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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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에 발목 잡힌 네이마르, 은퇴 암시…"당장 내년도 모르겠다"

브라질 축구스타 네이마르(산투스)가 올해를 끝으로 현역 은퇴를 고민하고 있다는 뜻을 내비쳤다.

네이마르는 21일(한국시간) 브라질 유튜브 채널 '카제(Caze)'와의 인터뷰에서 "앞으로 어떤 일이 일어날지, 당장 내년에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며 "올해 12월이 되면 은퇴하고 싶어질지도 모른다.이제는 1년 단위로 미래를 보고 있다"고 밝혔다.

네이마르는 "올해는 산투스와 브라질 대표팀, 그리고 나 자신에게 매우 중요한 해"라며 "월드컵 명단에 이름을 올리는 것은 거대한 도전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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