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한국 쇼트트랙, 밀라노서 메달 7개…베이징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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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한국 쇼트트랙, 밀라노서 메달 7개…베이징 넘었다

한국 쇼트트랙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남자 5,000m 계주와 여자 1,500m에서 메달 3개를 수확하며 4년 전 성적을 뛰어넘었다.

이어 열린 여자 1,500m 결승에서는 김길리(성남시청)가 금메달, 최민정(성남시청)이 은메달을 차지하며 최고의 피날레를 장식했다.

이로써 한국은 이번 대회 쇼트트랙에서 금메달 2개와 은메달 3개, 동메달 2개를 합쳐 7개의 메달을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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