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만 11명, 주장은 퇴장 징계' 토트넘...'소방수' 투도르 감독은 "아스널 이기기엔 충분한데?" 자신감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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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만 11명, 주장은 퇴장 징계' 토트넘...'소방수' 투도르 감독은 "아스널 이기기엔 충분한데?" 자신감 보여

토트넘 홋스퍼의 이고르 투도르 감독이 첫 경기 지휘를 앞두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현재 토트넘은 강등권인 18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 승점 5점밖에 차이 나지 않는 상황이라 매 경기 승리가 절실하다.

그렇다고 토트넘 상황이 좋다고 할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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