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 감독은 20일 경기 후 "안현민은 작년 11월 평가전 때부터 2번 타자로 생각하고 있었고, 그 자리에서 자기 역할을 충분히 해줬다"며 "상황이 정상적으로 흘러간다면 앞 타순에 배치해 (뒤에 있는 김도영과) 공격을 연결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류 감독이 안현민을 2번 타자로 점찍은 배경에는 '조정 득점 창출력'이라 불리는 타격 지표 'wRC+'가 있다.
현재 대표팀에서 유력하게 검토하는 상위 타순은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안현민∼김도영(KIA 타이거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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