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행' 간절한 소형준, WBC 첫 리허설 '성공적'…"선수들과 전세기 타고 싶다" [WBC 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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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행' 간절한 소형준, WBC 첫 리허설 '성공적'…"선수들과 전세기 타고 싶다" [WBC 캠프]

한국이 2라운드에 진출한다면 1라운드가 열리는 일본 도쿄에서 WBC 조직위원회가 제공하는 전세기를 타고 미국으로 날아간다.

한국 대표팀은 2006년 초대 대회, 2009년 2회 대회 때 2라운드 진출로 일본에서 미국으로 가는 전세기에 기분 좋게 탑승했던 기억이 있다.

이번 WBC 대표팀에서는 '꼭 전세기를 타고 미국에 가자'는 선수들의 의지가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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