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뉴에이스' 김길리, 첫 도전서 메달 3개…이정수 이후 16년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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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뉴에이스' 김길리, 첫 도전서 메달 3개…이정수 이후 16년 만

처음 출전한 올림픽에서 3개 이상의 메달을 딴 여자 선수가 나온 건 2006 토리노 대회 진선유(금 3개) 이후 20년 만이고 남자 선수를 포함하면 2010 밴쿠버 대회 이정수(금 2개, 은 1개) 이후 16년 만이다.

2004년 7월생인 김길리는 최민정의 뒤를 잇는 한국 쇼트트랙 여자 대표팀의 새로운 에이스로 확실히 자리매김했다.

부담을 털어낸 김길리는 이번 대회 쇼트트랙 마지막 메달 레이스인 여자 1,500m에서 마음껏 기량을 발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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