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원주가 자녀들의 재산 요구에 대한 속상한 마음을 꺼냈다.
전원주는 “세상을 떠나기 전에 다 쓰고 가야겠다”고 맞장구쳤고, 이 과정에서 자녀들과의 이야기를 털어놨다.
그는 “벌써 자식들이 재산을 노리고 있다.아들이 둘인데 내 인감도장을 왜 그렇게 달라고 하는지 모르겠다”며 “벌벌 떠는 전원주가 아니라 팍팍 쓰는 전원주가 돼야겠다고 요즘 느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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