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민 미친 추월 아쉽다! 男 쇼트트랙, 5000m 계주 2위…베이징 올림픽 이어 2연속 銀메달 [밀라노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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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민 미친 추월 아쉽다! 男 쇼트트랙, 5000m 계주 2위…베이징 올림픽 이어 2연속 銀메달 [밀라노 현장]

이준서(성남시청)~황대헌강원도청)~이정민(성남시청)~임종언(고양시청)으로 구성된 남자 쇼트트랙 계주 대표팀은 2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5000m 파이널A(결승)에서 6분52초239의 기록으로 2위를 차지해 은메달을 따냈다.

남자 대표팀은 결승에서 치열한 레이스를 펼쳤고, 이정민이 준결승에 이어 결승에서도 멋진 추월을 여러차례 보여주면서 선두권 경쟁을 펼쳤다.

18바퀴를 남겨뒀을 때 이정민이 다시 한번 추월에 성공해 2위 자리로 올라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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