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박지윤이 42시간 물 단식을 했다고 밝히며 다이어트 근황을 전했다.
20일 박지윤은 자신의 SNS를 통해 “컨디션 저하까지 겹쳐 겸사겸사 굶으면서 이틀 누워있었더니 본의 아니게 42시간 물 단식”이라며 “급찐살 2킬로는 빠졌네요”라고 적었다.
이어 “제대로 계산하니 거의 42시간 굶었더라.역시 굶는 게 최고야”라며 달라진 몸무게를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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