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2월 탁구 월드테이블테니스(WTT) 파이널스 홍콩 2025 우승으로 세계랭킹 1위에 오른 '황금 콤비' 임종훈(한국거래소)-신유빈(대한항공) 조가 WTT 싱가포르 스매시에서 톱시드로 출발한다.
작년 WTT 시리즈 3관왕(첸나이·류블랴나·자그레브)에 이어 파이널스 홍콩 4강에서 린스둥-콰이만 조를 3-1, 결승에서 왕추친-쑨잉사(이상 중국) 조를 3-0으로 차례로 꺾고 우승을 차지한 임종훈-신유빈 조는 한국 선수로는 처음으로 혼복 세계랭킹 1위에 올랐다.
한편 오는 4월 런던 세계선수권(단체전)의 전초전으로 열리는 이번 대회 단식에는 남녀부 세계랭킹 1위인 왕추친, 쑨잉사를 비롯해 톱10 선수들이 총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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