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김길리(성남시청)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여자 1,500m에서 우승하며 한국 선수단 첫 2관왕이 됐다.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의 최가온(세화여고), 3,000m 계주를 제패한 쇼트트랙 여자 대표팀에 이은 한국 선수단의 이번 올림픽 세 번째 금메달이다.
관련 뉴스 [내일의 올림픽] 이미 '전설'인 최민정, 1,500m서 최초로 3연패 도전 [올림픽] 2010 밴쿠버서 반칙 판정에 울었던 김민정 코치 "한 풀었다" [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주장 이준서 "임종언 멘털 회복…일어날 것" [올림픽] 김길리, 두 번째 오륜기 금목걸이 차고 추가 금메달 도전 [올림픽] 전설 도전하는 최민정, 12시간 만에 또 훈련 "전이경 선배 존경" .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