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선수들이 다 착하고, 나도 착하다"며 웃은 김아름은 "그래도 이제 코트에서는 많이 다부지게 하려는 모습이 보인다"며 지난해 팀 구호였던 '배드걸스'가 이뤄지고 있음을 언급했다.
올해 삼성의 3점슛 성공률이 25.4%로 최하위에 있지만, 김아름은 외곽에서 고군분투하고 있다.
이에 대해 김아름은 "내가 잘 넣었다기 보다는 패스가 오고, 스크린도 잘 걸어주면서 내가 좋은 찬스에 넣을 수 있었다"며 동료들의 도움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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