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돈 5000만원' 투자로 데려왔는데, 올해 마침내 결실 맺나!…NC산 중견수, SSG 1차 캠프 MVP 등극 "더 잘하라는 의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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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돈 5000만원' 투자로 데려왔는데, 올해 마침내 결실 맺나!…NC산 중견수, SSG 1차 캠프 MVP 등극 "더 잘하라는 의미로"

지난해 트레이드를 통해 팀에 합류해 가을야구에서 임팩트 있는 장면을 보여준 김성욱(SSG 랜더스)이 1차 스프링캠프 MVP에 선정됐다.

1차 캠프 MVP는 김성욱이다.

캠프 MVP에 오른 김성욱은 "이적 후 SSG에서의 첫 스프링캠프라 감회가 남다르다.비시즌에 준비했던 것들을 체득하기 위해 집중했는데, 주변의 도움 덕분에 캠프를 잘 마무리했다.예상치 못한 MVP지만, 올해 더 잘하라는 의미인 것 같다.감사하며, 일본 2차 캠프에서도 더 발전하도록 노력하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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