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팀토크'는 20일(한국시간) "이적 시장 전문가 딘 존스 기자에 따르면 첼시는 바이에른 뮌헨의 센터백 김민재 영입과 연결돼 있다"고 보도했다.
이적시장 막판까지 첼시가 자케 영입에 힘을 쏟았는데, 자케는 결국 리버풀로 이적을 택했다.
매체는 "김민재의 지속된 출전 시간 저하는 많은 추측을 불러일으켰고, 독일의 보도에 따르면 첼시는 이번 여름 토트넘과 김민재를 두고 영입 경쟁을 펼칠 수 있다고 한다.두 런던 클럽 모두 경험 많은 수비수를 영입 후보에 올렸으며, 자케를 놓친 후에 김민재를 강력한 옵션으로 보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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