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종협 “지금은 다시 겨울, 들뜨지 않을 것”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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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종협 “지금은 다시 겨울, 들뜨지 않을 것” [화보]

연기자 채종협이 함께한 엘르 3월호 화보가 공개됐다.

채종협은 화보 촬영이 끝난 후 인터뷰에서 극 중 매일 신나는 여름방학처럼 사는 남자 ‘찬’에 관해 “솔직한 사람이에요.타인에게 말 못할 비밀과 상처를 안고 있지만, 이를 숨기지 않고 솔직하게 말하고 싶어서 어떻게든 견디는 모습이 자주 보인다”고 설명했다.

정서를 위로하는 방식에 대한 질문을 건네자 채종협은 “새로운 환경으로 훌쩍 떠나 그곳 사람들이 살아가는 방식과 삶에 스며들면 아무 생각도 안 들고 마냥 신기하다”며 최근 다녀온 여행지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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