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마르가 올해 말 현역에서 은퇴할 가능성을 시사했다.
프랑스 매체 '풋 메르카토'는 20일(한국시간) "네이마르가 은퇴를 고려하고 있다고 발표했다"라며 "네이마르는 2026년 월드컵에서 브라질 국가대표팀의 일원으로 뛰는 것을 꿈꾸고 있지만, 이번 시즌이 자신의 선수 생활 마지막 시즌이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인정했다"라고 전했다.
네이마르는 산투스에서 재기에 성공해 브라질 국가대표팀에 재승선, 올해 열리는 월드컵을 자신의 마지막 월드컵으로 삼겠다는 목표 아래 브라질 리그로 복귀했으나, 산투스에서도 네이마르의 고행길은 계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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