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강 안세영(삼성생명)이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전영오픈에 출격해 대회 2연패에 도전한다.
안세영은 말레이시아 오픈과 인도 오픈에서 연달아 왕즈이를 제압하고 여자 단식 우승을 차지해 기세를 올렸다.
안세영은 지난 2023년 전영 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해 방수현(1996년) 이후 27년 만에 대회 여자 단식 금메달을 목에 걸고, 지난해 3월에도 대회 정상에 오르며 전영 오픈 통산 우승 횟수를 2회로 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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