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매체 ‘원풋볼’은 20일(한국시간) “마네는 다음 시즌을 앞두고 좌측면 공격 강화를 원하는 맨유의 관심을 받고 있다.그의 활약에 깊은 인상을 받은 울버햄튼 원더러스와 이적 가능성을 두고 그의 에이전트와 초기 접촉했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울버햄튼은 마네를 붙잡고 싶어 하지만, 선수 본인은 새로운 도전을 선택할 수도 있다.그런 마네에게 맨유 이적은 매력적인 선택지다.이미 맨유 스카우트들을 사로잡았고, 실제 영입 제안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있다”라고 덧붙였다.
주로 공격형 미드필더와 좌측면에서 뛰고 있는데 1대1 상황에서 뛰어난 드리블 돌파를 과시 중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적료 1600억 이상”…레알 마드리드, 라이프치히와 ‘2006년생 코트디부아르 신성’ 디오만데 영입 합의 ‘HERE WE GO’→2031년까지 계약
韓 축구 초대형 호재! ‘국가대표 수비수’ 이한범, 끊길 위기 놓인 코리안 프리미어리거 계보 잇나…“상당한 이적료 안기고 떠날 선수, PL에서 원하는 구단 많다”
이강인 파리지옥 탈출 잘했다...벤치 멤버인데 요구 이적료가 2,872억! "리버풀은 이 금액 지불할 의사 없어"
"'더티 플레이' 아르헨 선수들한테 일침 가했어야..." 前 첼시 공격수, 메시에 대실망! "크루이프는 절대 용납 안 했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