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가 바자회 논란을 의식했는지 임우일에게 온수매트를 보낸 사실이 공개됐다.
전현무는 가장 먼저 승마 기계를 샀던 임우일의 집으로 향했다.
전현무와 임우일은 같이 침대 위에 누워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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