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유력지 '아이뉴스'는 20일(한국시간) 맨유가 다음 2026-2027시즌을 이끌 정식 감독 후보로 현재 임시 감독인 캐릭을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매체는 "시즌 종료까지 캐릭을 임시 감독으로 데려온 가장 큰 이유는 맨유가 프리미어리그 경험이 있는 뛰어난 이름값의 감독을 신중하게 물색하기 위함이었다"라면서 "그러나 최근 5경기 4승을 거두면서 분위기가 달라졌다.캐릭은 이제 정식 감독을 맡을 가능성에서 다른 어떤 후보 못지 않은 위치"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투헬은 맨유 고위층 중 한 명의 최우선 픽이다.그는 다른 베테랑 감독보다 더 투쟁적이지만 그의 여정, 특히 단기간으로 보면 더 어필이 된다.그의 새로운 잉글랜드 대표팀 계약은 그를 맨유 감독 후보군에서 떨어져 나가게 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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