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상무부는 작년 12월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가 전년 동월 대비 2.9% 상승했다고 20일(현지시간) 밝혔다.
작년 11월(2.8%)보다 상승률이 높아진 데다 전년 동월 및 전월 대비 상승률 모두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예상(2.8%·0.3%)을 웃돌았다.
에너지와 식료품을 제외한 근원 PCE 가격지수도 전년 동월 대비 3.0% 올라 작년 11월(2.8%) 대비 상승률이 가팔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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