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는 식품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위해식품 유통을 차단하기 위해 집단급식소 식품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점검 기간은 오는 23일부터 3월13일까지 진행되며, 점검 대상은 집단급식소 식품판매업소 51개소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신학기 학교급식 안전에 대한 시민 관심이 높은 만큼 사전 점검을 통해 위해 요인을 철저히 차단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안전한 먹거리 유통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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